"발주 때문에 새벽까지 엑셀을 붙들던
셀러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음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상상으로 만든 도구가 아닙니다. 여러 판매채널을 운영하며 매일 발주·송장·정산을 처리하던 셀러가, 자기 매장에서 쓰기 위해 만들고 다듬은 도구입니다. 지금도 저희 매장의 주문이 매일 이음 위에서 처리되고 있습니다.
주문 모으기부터 검산까지 — 실제 운영 순서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여러 판매채널의 주문을 한 번에 모읍니다. API가 없는 채널은 엑셀 업로드로 합류합니다.
주문을 자동 분류해 거래처(공급사)별 발주서를 만듭니다. 합배송 처리와 상품명 정리까지 한 번에.
주문을 택배사에 API로 직접 접수합니다. 공장은 출력만 하면 송장번호가 자동으로 돌아와 판매채널 등록까지 끝납니다. 운송장 엑셀을 주고받을 일이 없습니다.
택배사 파일을 쓰는 거래처는 그대로 — 송장을 주문과 자동 매칭해 각 채널에 등록합니다. 동명이인·중복도 주소·전화로 가려냅니다.
발송기한 임박, 인식 안 되는 주소, 도서산간, 묶음수량 오설정, 중복 주문, 발주 누락을 확정 버튼을 누르기 전에 걸러냅니다.
거래처 전용 화면에서 오늘 발주서·송장·품목정보·서류를 직접 봅니다. 확정 후 취소는 빨간 취소선, 추가 주문은 초록 표시로 인쇄본과의 차이를 알려줍니다.
수수료·부가세·원가·배송비·포장비에 광고비까지 반영한 진짜 순마진을 채널별·품목별로. 광고 보고서는 엑셀로 올리면 자동 반영됩니다.
주문이 많아질수록 무서운 건 손이 느린 게 아니라 조용히 새는 사고입니다. 이음은 실제로 겪은 사고를 하나씩 장치로 만들어 왔습니다.
12시 발주 확정 뒤 들어온 취소를 채널에서 자동 감지해, 공장 화면에 빨간 취소선과 긴급 배너로 띄웁니다. 이미 포장된 박스가 나가는 것을 막습니다.
"5개 세트인데 1개만 발송" 같은 묶음수량 오설정을, 같은 상품의 다른 옵션과 비교해 시스템이 먼저 찾아냅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고객에게 송장이 잘못 붙지 않도록 주소·연락처·택배사로 가려냅니다. 못 가리면 추측하지 않고 관리자에게 확인을 요청합니다.
채널 조회가 중간에 끊기거나 주문이 늦게 들어와도, 부분 수집을 '주문 없음'으로 넘기지 않고 반드시 신호합니다. 놓친 주문은 자동으로 편입합니다.
예외 상황을 조용히 자동 처리하지 않습니다. 관리자에게 알리고, 그 조치를 기록해 다음부터 더 정확해집니다.
날짜만 고르면 그날 공장이 받았던 발주서를 순번까지 똑같이 되살립니다. "그날 뭐가 나갔죠?"에 1초 만에 답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각에 자동 배치가 돌고, 셀러는 확인만 하면 됩니다.
전 채널 주문을 모으고 자동 분류합니다.
거래처별 발주서가 생성되고, 공급사 포털에 게시됩니다.
택배사에 자동 접수하고, 발급된 송장을 받아 채널에 등록합니다.
수량 대조와 변동 알림으로 마감하고, 수익을 기록합니다.
데모가 아니라, 매일 주문이 처리되고 있는 진짜 화면입니다.
설치비 없음 · 월 단위 이용 · 언제든 해지 가능
셀러마다 독립된 인스턴스로 설치 — 주문·고객 데이터가 다른 회사와 섞이지 않습니다
이음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상상으로 만든 도구가 아닙니다. 여러 판매채널을 운영하며 매일 발주·송장·정산을 처리하던 셀러가, 자기 매장에서 쓰기 위해 만들고 다듬은 도구입니다. 지금도 저희 매장의 주문이 매일 이음 위에서 처리되고 있습니다.